'박나래'


박나래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그가 마동석과 오혁으로 변신한 분장이 눈길을 끌고있다.



박나래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마동석이라는 작품"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광고 속 마동석의 모습을 그대로 따라 한 박나래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박나래는 실제 마동석과 놀라울 만큼 닮아 있어 눈길을 끌었다.



또 박나래는 지난달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혁오밴드 오혁, 혁오 씨 사랑해요. 다음은 누구? 미니미오혁 오대천왕, 야밤에 사진 투척”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박나래가 tvN ‘코미디빅리그’를 위해 혁오밴드의 오혁으로 변신한 모습이 담겨 있다. 머리카락을 감추고 올라간 눈썹 등을 완벽하게 표현해 낸 박나래는 핫핑크 정장 차림으로 오혁의 독특한 패션까지 그대로 표현했다.



박나래는 이렇듯 싱크로율 100% 자랑하는 완벽한 분장으로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내고 있으며 다음번엔 또 어떤 분장을 할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박나래는 23일 MBC 라디오스타’에 초록색 반짝이에 핑크색 입술이 그려진 셔츠를 입고 등장해 강렬한 인상으로 주목을 받았다.


<사진=박나래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