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뽕면가왕'


'뽕면가왕'이 미스테리한 데뷔를 앞두고 자신이 10년 이상의 가수경력을 가졌다는 발언을 해 눈길을 끌고 있다.



뽕면가왕은노래방에서 마이크를 붙잡고 진지하게 노래 연습 삼매경에 빠져 있는 모습을공개했다. 더욱 그의 숨은 실력과 더불어 데뷔곡의 장르는 대체 뭔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 뽕면가왕은 음원 출시에 앞서 두 개의 타이틀곡 제목을 공개했다. 첫 번째 신곡은 ‘아싸라비야’ 두 번째 신곡은 ‘슈퍼맨 파파’다.



특히 대놓고 MBC 인기 예능 프로그램 '복면가왕'을 벤치마킹했다는 그는 자신의 실체를 가면 속에 숨기고 오로지 음악으로 승부하겠다고 포부를 밝혔으며, 현재 10년 이상의 경력을 지닌 현직 가수라는 것만 알려져 있는 상태라 더욱 의문을 더하고 있다.



한편, '뽕면가왕'은 9월 25일 첫 데뷔 앨범을 발표하며 본격적으로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사진='뽕면가왕' 공식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