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드라마, 영화를 넘나들며 대세 여배우로 각광받고 있는 차예련은 닥스 골프 15F/W 화보를 통해 스타일리시한 자태를 뽐냈다.
연예계의 소문난 골프 애호가로 알려진 그녀는 골퍼 못지않은 멋진 자세를 보여주면서 촬영 현장에서 관계자들의 탄성을 자아냈다고.
화보 속 차예련은 다가오는 F/W 시즌에 산뜻하게 입을 수 있는 머스타드 컬러의 퀼팅 패딩 재킷과 스트라이프 패턴의 폴라 톱, 다운 스커트를 매치한 원포인트 스타일을 선보였다.
또한 부드럽게 목을 감싸주는 아이보리 터틀넥 스웨터, 고급스러운 무스탕과 모피를 믹스한 다운 롱 코트, 슬림한 다리 라인을 선사하는 은은한 패턴의 팬츠로 일상 생활에서도 연출 가능한 매력적인 룩을 완성했다.
한편 차예련은 MBC '화정' 후속으로 방송되는 '화려한 유혹'에 주인공으로 출연한다.
<이미지제공=닥스 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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