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랜차이즈 베이커리 '뚜레쥬르'가 가을 나들이에 제격인 든든한 샌드위치 신제품을 출시했다.
대표제품은 돈까스를 샌드위치에 담은 <돈까스 정식 샌드위치>와 샐러드로 속을 채운 <에그&감자 사라다 샌드위치> 등이다.
<돈까스 정식 샌드위치>는 돈까스와 양배추 샐러드를 넣고 돈까스 소스를 곁들인 제품이다. 돈까스 한 접시를 그대로 샌드위치 속으로 활용한 스타일로 든든하고 이색적인 맛이 특징이다.
뜨거운 물로 고온 반죽한 탕종식빵을 사용해 쫄깃쫄깃한 식감 또한 살렸다. <에그&감자 사라다 샌드위치>는 복고풍 느낌의 에그 쉬림프 샐러드와 감자·콘 샐러드를 부드러운 버터빵 사이에 가득 넣고 햄까지 추가해 세 가지 친근한 맛을 모두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베이컨과 햄, 로메인이 어우러진 샌드위치에 파르마산 치즈를 눈처럼 뿌린 <스노우치즈 햄&베이컨 샌드위치>와 호박식빵에 고소한 게맛살, 햄과 치즈 등 영양만점 내용물을 넣어 풍부한 식감을 즐길 수 있는 <고소담백 크래미 샌드위치>도 가을철 든든한 끼니 혹은 간식으로 활용도가 높다.
뚜레쥬르 관계자는 “이번 가을 신제품 샌드위치는 내용물은 물론, 탕종식빵, 호박식빵, 버터빵 등 빵도 다양화했으면 좋겠다는 고객 의견을 적극 반영해 출시하는 제품들”이라며 “기본 스타일부터 돈까스 샌드위치와 같은 톡톡 튀는 제품들이 가을철 빈번한 나들이에 제격인 ‘피크닉 아이템’이 되어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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