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 프랜차이즈 '네네치킨'이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주최하고 보건복지부가 후원하는 ‘행복나눔N캠페인’을 통해 지난 1년간 적립된 기금으로 마련한 도서 800권을 서울 도봉구 소재의 무지개지역아동센터, 샘터지역아동센터, 창동드림지역아동센터 등 3곳에 전달했다.

네네치킨은 2011년부터 자사의 인기 제품 메뉴 판매금액의 1%를 ‘행복 나눔N캠페인’ 기금으로 적립하고 있으며, 이 프로그램을 통해 도서구입이 어려운 어린이 센터에 도서를 5년간 꾸준히 기부해오고 있다.


네네치킨은 도서 전달 후 네네치킨이 ‘행복나눔N캠페인’을 통해 결연을 맺은 아동센터 중 하나인 ‘샘터지역아동센터’ 학생들에게 직업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네네치킨 본사와 생산본부의 역할 이해를 돕기 위한 견학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네네치킨 현철호 회장은 “소비자들의 동참으로 자라나는 꿈나무들에게 좋은 책을 전달할 수 있었다. 고객과 함께 하는 사회공헌활동이라 더욱 의미가 깊다”며 “앞으로도 네네치킨은 현장 견학 및 체험, 도서지원뿐 아니라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아동들을 위한 지원활동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네네치킨은 독서문화를 확대하고자 2010년부터 월간 문화지 '해피투데이'를 창간하는 등 도서 분야에 꾸준한 관심을 갖고 지속적인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