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형 아반떼./사진=현대자동차 제공

현대자동차 아반떼가 2개월째 판매 1위를 질주했다.

현대자동차는 지난달 국내외 시장에서 작년 동월보다 1.2% 증가한 39만4861대 팔았다고 1일 밝혔다. 이중 내수는 8.7% 증가한 5만1954대, 수출은 0.2% 오른 34만2907대를 각각 기록했다.


특히 내수 시장에선 신형 아반떼가 8583대가 팔리며 지난 8월에 이어 2개월 연속 판매 1위에 올랐다.

해외 판매의 경우 국내공장 수출은 전년 대비 0.6% 늘었고 7만1339대, 해외공장 판매는 작년 수준을 유지했다.

올 1~9월 누적으로는 작년 동월 대비 2.4% 감소한 353만8408대로 잠정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