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지 득녀'
배우 이윤지가 득녀 소식을 전했다.
이윤지의 소속사 나무엑터스 측은 7일 “배우 이윤지가 지난 6일 오후 서울의 한 산부인과에서 득녀했다”고 밝혔다.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하며 안정과 회복을 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윤지는 소속사를 통해 “새로운 가족이 생겨 매우 행복하다. 건강하게 태어날 수 있도록 기도해주시고, 응원해주신 많은 분들께 정말 감사드린다”면서 “행복한 가정을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 더불어 배우로서 역시 책임감을 가지고 좋은 작품으로 인사드리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이윤지는 평소에도 자신의 SNS에 태어날 아기를 '콩닭'이라 지칭하며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한편 이윤지는 10년 동안 지인으로 알고 지내다 연인으로 발전한 연상의 치과의사와 지난해 9월 결혼식을 올렸다.
<사진=이윤지 인스타그램>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