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궁 야간개장이 예매 오픈 이후 10분만에 매진됐다.
오늘(8일) 오후 2시부터 옥션과 인터파크에서 시작된 야간개장 예매는 예매가 시작된지 10분만에 마감됐다. 야간개장 티켓의 주말권은 예매 오픈과 동시에 매진됐다.
가을밤 고궁 정치를 만끽할 수 있는 경복궁 야간개장은 오는 17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진행하며 오후 7시부터 오후 10시까지 관람할 수 있다.
만 65세 이상 어르신과 외국인은 현장구매 또는 전화예매를 통해 구매가 가능하다. 야간관람료는 3000원으로 일반관람과 같다.
문화재청은 불법 직거래를 근절하기 위해 제3자를 통한 입장권 구매를 제한하고, 본인 이외의 3자 거래를 통한 입장권 구매시 구매자 명의 신분증을 확인하고 있다. 따라서 암표를 구입하면 입장이 불가할 수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