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요아힘 가우크 대통령은 북한 김정은 정권에 대해 "북한 정권이 주민에 대한 식량 공급과 성공적 경제 발전보다 핵무장을 여전히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끔찍하다"고 비판했다.
하지만 "한국과 한국의 동반자 국가들은 북한의 정책 변화를 위한 작업을 꾸준히 해서 북한을 위한 대안을 제시해야 한다"면서 "설령 출구가 없어 보이는 상황일지라도 합의는 가능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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