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감성의 컨템포러리 캐주얼 브랜드 ‘케네스콜(KENNETH COLE)’에서 국내 공식 모델 정려원-윤균상과 함께 특별한 이벤트를 개최했다. 서울 잠실역 롯데월드몰 지하광장에 마련된 롯데홈쇼핑 스튜디오샵 중앙무대에서 정려원-윤균상의 팬사인회를 개최한 것.
지난 11일 진행된 이번 팬사인회는 케네스콜 국내 공식 론칭과 롯데홈쇼핑 스튜디오샵 론칭을 기념하고, 관심을 보여준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특별히 마련됐다.
케네스콜 모델로 시크하고 세련된 뉴요커 패션을 선보인 정려원과 윤균상은 각각 ‘워너비 패셔니스타’, ‘라이징 스타’의 명성에 걸맞은 스타일리시한 뉴요커 패션으로 팬들을 맞이했다.
한편, 2015 F/W 시즌 우리나라에 공식 론칭한 케네스콜은 합리적이고 스마트한 쇼핑을 즐기는 스타일리시 워커를 위한 브랜드로 뉴욕 감성의 심플함과 모노톤의 세련됨, 실용성을 갖춘 다양한 패션 아이템들로 롯데홈쇼핑 스튜디오샵과 롯데홈쇼핑 방송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케네스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