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랜차이즈 테이크아웃 피자브랜드 ‘피자마루’가 한국소비자포럼이 주관한 ‘2015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 6년 연속으로 ‘올해의 테이크아웃 피자’로 선정됐다.
2015 ‘올해의 브랜드 대상’은 온라인, 모바일 및 유선을 통해 총 210만 명 이상의 전국 소비자를 대상으로 투표가 진행됐다.
피자마루는 브랜드 출시 때부터 특허 받은 ‘그린티웰빙도우’와 테이크아웃을 통한 비용절감으로 합리적인 가격대를 형성하여 대표 테이크아웃 피자 브랜드로 성장하였다.
이후 많은 피자 브랜드의 출시로 경쟁이 심화하였지만 피자마루는 고유의 웰빙피자를 고수하는 한편 외식트렌드에 맞는 신메뉴를 지속적으로 출시하여 피자마루만의 ‘맛있는 웰빙’이라는 브랜드 영역을 구축해왔다.
특히 2015년에 피자마루는 시카고피자 6종을 출시하여 큰 화제가 되었다. 피자마루 시카고피자는 SNS를 통해 입소문을 타며 시카고피자 열풍의 주인공이 되었는데, 건강한 맛에 이어 외식문화를 선도하는 피자브랜드로 한걸음 더 나아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피자마루는 시카고피자의 성공적인 출시에 이어 2015년 하반기 새롭고 다양한 시카고피자 제품라인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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