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와 전남테크노파크 과학기술진흥센터는 지역의 과학기술 연구개발 역량 강화 및 저변 확대를 위해 2015년 하반기 '지역수요맞춤형 연구개발사업' 추가 과제를 공모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그동안 중앙 주도 연구기관 중심의 연구개발에서 벗어나 지역발전 정책과 연계해 전남 창조경제 혁신산업군(금속소재, 바이오 식품, 석유화학기반 고분자소재, 신에너지, 조선 및 나노 등)을 대상으로 도내 중소기업의 연구개발 전주기(전략수립, 연구개발 및 사업화)를 지원하게 된다.
지원사업은 4개월 동안 3000만원 내외, 연구개발과 사업화 지원사업은 1년 동안 각각 1억원과 1억3000만원 내외의 규모로 지원한다.
사업신청서 접수 후 내역사업별로 현장조사와 발표평가를 통해 사업 계획의 적정성, 추진 역량, 해당 기술의 우수성, 시장성 및 파급 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총 21개 과제를 선정하게 된다.
김병일 전남테크노파크 원장은 "이번 사업은 연구개발 전주기를 대상으로 스타트업 기업, 중소기업이 향후 전라남도를 대표하는 스타기업으로 발돋움 할 수 있도록 연구개발 역량을 제고하고자 추진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2017년까지 총 100억 원 규모로 지원되는 지역수요맞춤형 연구개발사업을 통해 전남도는 올해 상반기에 10억5000만원을 지원했다.하반기에는 15억5000만원을 공모사업 형태로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그동안 중앙 주도 연구기관 중심의 연구개발에서 벗어나 지역발전 정책과 연계해 전남 창조경제 혁신산업군(금속소재, 바이오 식품, 석유화학기반 고분자소재, 신에너지, 조선 및 나노 등)을 대상으로 도내 중소기업의 연구개발 전주기(전략수립, 연구개발 및 사업화)를 지원하게 된다.
지원사업은 4개월 동안 3000만원 내외, 연구개발과 사업화 지원사업은 1년 동안 각각 1억원과 1억3000만원 내외의 규모로 지원한다.
사업신청서 접수 후 내역사업별로 현장조사와 발표평가를 통해 사업 계획의 적정성, 추진 역량, 해당 기술의 우수성, 시장성 및 파급 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총 21개 과제를 선정하게 된다.
김병일 전남테크노파크 원장은 "이번 사업은 연구개발 전주기를 대상으로 스타트업 기업, 중소기업이 향후 전라남도를 대표하는 스타기업으로 발돋움 할 수 있도록 연구개발 역량을 제고하고자 추진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2017년까지 총 100억 원 규모로 지원되는 지역수요맞춤형 연구개발사업을 통해 전남도는 올해 상반기에 10억5000만원을 지원했다.하반기에는 15억5000만원을 공모사업 형태로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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