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 버버리가 지난 15일 버버리 서울 플래그십의 론칭을 기념해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전도연, 유아인을 비롯해 손예진, 송지효, 수지, 김고은, 이정재, 이종석, 블락비의 지코 등을 포함한 500명의 게스트가 참석했으며, 영국인 싱어송라이터인 클레어 맥과이어와한국의 자우림 밴드의 라이브 뮤직 공연이 함께 해 이벤트에 열기를 더했다.


이번 행사는 청담 사거리에 오픈한 국내 최초의 플래그십 매장을 오픈을 축하하는 행사로,버버리의 장인정신과 헤리티지를 느낄 수 있는 이벤트로 진행됐다.



영국에서 내한한 장인들이 버버리의 아이코닉한 트렌치 코트를 제작하는 과정을 직접 시연할 뿐만 아니라현장에서 트렌치, 스카프, 가방 등에 이니셜을 새겨주는 모노그래밍 서비스를 제공해버버리 고객들이 버버리의 장인정신과 전문성을 직접 보고,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영국에서 내한한 장인이 직접 선보이는 제작 과정과 모노그래밍 서비스, 맞춤형 패키징 서비스를 통해헤리티지와 장인정신을 경험하고, 오직 나만을 위한 특별한 제품을 만나볼 수 있는 버버리의 이벤트는 오는 22일까지 버버리 서울 플래그십에서 진행된다.


한편, 청담사거리에 위치한 버버리 서울 플래그십은 브리시티 럭셔리의 모든 면모를 보여주는한국 최초 매장으로 국내 최대의 가장 다양한 상품군을 보유하고 있다.


<사진=버버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