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3년 프랑스에서 시작한 미넬리(minelli)는 파리지엔 스타일을 기본으로 글래머러스한 디자인을 자연스럽게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브랜드의 가장 큰 강점으로는 제품 퀄리티를 꼽을 수 있으며, 100% 가죽으로 제작하고 국내에 들어오는 제품 대부분은 유럽에서 생산한다.
플랫, 펌프스, 앵클, 롱부츠, 스니커즈와 가방까지 선보여 다양한 스타일을 선택할 수 있는 폭을 넓혔으며, 가방은 슈즈 컬렉션에서 보여준 트렌드를 연속성 있게 보여준다.
GRI Korea(지알아이코리아) 대표 다이아나 강은 “내년 공식 론칭에 앞서 가로수길에 팝업 스토어를 오픈하게 되었다. 별도의 오픈 프로모션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벌써부터 국내 반응이 뜨거워 내년 런칭이 더욱더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편 미넬리 가로수길 팝업스토어는 12월말까지 운영하며, 2016년 2월 정식 론칭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미지제공=미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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