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환절기에는 기온이 급격하게 낮아지면서 찬바람이 불기 시작하고 일교차가 높아진다. 사람의 인체는 날씨 변화에 민감해 이 시기에 면역력을 잃는 사람이 많다. 환절기만 되면 감기, 비염, 알레르기 질환을 달고 사는 사람을 주변에서 쉽게 찾을 수 있다.
특히 비염이나 알레르기 증상은 일상생활에 큰 불편을 주는 질환이다. 시도 때도 없이 훌쩍거리고 재채기를 하게 되면 주변 눈치가 보이는 문제를 넘어 집중력이 저하되고 종국에는 심한 두통을 동반할 수도 있다. 그렇다고 소염제나 항생제를 복용하게 되면 면역력이 더 떨어질까 걱정된다.
건강 푸드 쇼핑몰 '식이야기'는 이와 같이 환절기 건강을 고민하는 직장인, 수험생, 주부들을 위해 청정 농법으로 재배한 한방차 라인을 론칭했다. 100년 전통 제월당'에서 직접 재배하고 제작하는 자소엽차와 박하차는 꾸준하게 복용하면 한방 효능을 기대할 수 있다.
'식이야기'가 함께 론칭한 박하차 또한 깨끗한 자연 환경을 보존하고 있는 충북 영동 제월당에서 직접 재배하고 제작한다. 박하차는 자소엽차와 달리 몸의 열을 배출시키는 해열 작용을 한다. 한의학적으로 찬 성분에 해당하는 식자재다.
박하에 함유된 멘톨 등의 성분은 폐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 박하 성분이 점액을 자극해 폐가 적절한 점액을 유지하도록 돕기 때문이다. 폐가 좋지 않거나 경미한 천식이 있을 경우 박하차를 코 가까이에 대고 숨을 들이쉬면서 증기를 쐬고 난 후 차를 마시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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