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이 '핑크빛'으로 물들었다. 아이폰6S가 오는 23일 국내 출시를 확정지은 가운데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갤럭시 노트5' 핑크골드 모델도 같은날 출시된다.
삼성전자는 지난 8월 출시한 '갤럭시 노트5'에 핑크 골드 색상을 추가로 선보이며 오는 23일부터 국내 시판된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기존의 화이트 펄, 블랙 사파이어, 골드 플래티넘에 이어 실버 티타늄과 핑크 골드 컬러까지 선보이며 '갤럭시 노트5'에 다섯가지 색상의 라인업을 구축했다.
64GB 단일 용량으로 출시되는 핑크 골드 색상은 96만 5800원이다.
같은날 애플의 아이폰6S도 국내 착륙한다. 아이폰6S의 '로즈골드' 색상은 아이폰시리즈 최초의 분홍빛 색상으로 국내외 이용자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아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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