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파타고니아에 따르면 블랙홀 더플백은 클라이밍, 서핑과 같은 아웃도어 활동 시 필요한 수많은 장비를 손쉽게 담을 수 있도록 한 파타고니아의 대표적 인기 제품이다. 모델명 또한 모든 것을 흔적 없이 삼키는 블랙홀처럼 많은 짐과 장비를 담을 수 있는 가방이라는 뜻이다.
이번에 선보인 블랙홀 더플백은 45ℓ, 60ℓ, 90ℓ, 120ℓ 등 총 4가지 종류 구성된다. 두껍고 질기고 튼튼한 뛰어난 폴리에스터 립스탑(Polyester Ripstop) 원단, TPU 필름 코팅 처리, 짐을 안전하게 보호하면서 눈과 비를 막아주는 바닥 부분 패드가 특징이다.
또한 기본적인 수납 공간 외에 바깥쪽 사방에 옷이나 액세서리 등을 걸 수 있는 데이지 체인(Daisy Chain)이 있다. 탈부착 가능한 어깨끈과 튼튼한 손잡이로 가방을 손쉽게 들거나 옮길 수 있다. 소비자가는 45ℓ부터 용량에 따라 각각 15만8000원, 18만5000원, 22만8000원, 26만5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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