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2016 S/S 파리패션위크에는 한국을 대표하는 모델 박지혜가 폴로 랄프로렌, 배즐리 미슈캬, 잭 포즌 등 해외 유명디자이너의 선택을 받으며 화제가 됐다. 인스타그램 인플루언서로 세계 4대 패션위크에 모두 참석한 모델 아이린은 더블유코리아 컨트리뷰팅 에디터로도 참여해 패션위크를 생생하게 전달했다.
글로벌한 커리어로 세계적인 팬덤을 보유하고 있는 박지혜와 아이린은 파워 인스타그래머로 활동하며 파리패션위크 기간 동안 SNS를 통해 각자의 매력을 살린 스트릿 패션을 선보여 겨울 스타일링을 고민하는 국내 여성들에게 답안을 제시했다.
또한 뒷면 인디언 자수포인트가 인상적인 퍼트리밍 야상 점퍼엔 레이스 스커트 미니 서클 백으로 포인트를 주는 등 여성스러우면서도 캐주얼함을 놓치지 않은 스트릿 패션도 선보였다.
파리 스트릿에서 다양한 아우터를 자신만의 감성으로 소화하며 각자의 개성을 발산한 그녀들의 스타일링은 인스타그램 내에서 화제가 되며 이번 겨울 따라하고 싶어지는 '워너비 윈터 룩킹'으로 떠올랐다. 보는 것만으로도 패션 센스가 한 층 업그레이드가 되는 것 같은 아이린과 박지혜의 모든 의상은 국내 패션 브랜드 'SISLEY(시슬리)' 제품으로 알려졌다.
시슬리는 글로벌한 파급력을 가진 파워 인스타그래머 아이린과 박지혜와 함께 ‘라이브 룩북’을 진행해 현실감 있고 자연스럽지만 감각적인 스타일링으로 대중들에게 한 발 더 다가갔다.
한편, 그녀들의 개성 넘치는 다양한 겨울 아우터 스타일링은 10월 23일 시슬리(SISLEY) 인스타그램(instagram.com/sisley_korea)과 페이스북 (facebook.com/Sisley_korea)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시슬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