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함평군(군수 안병호)은 산림청 녹색사업단의 2015년 녹색자금 공모사업에 선정돼 1억6000만원을 지원받는다고 22일 밝혔다.
이 지원금은 함평군립요양원에 ‘복지시설 나눔숲’을 조성하는데 쓰인다. 함평군립요양원은 질환을 앓고 있는 노인들에게 기본적인 생활서비스와 의료재활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으로, 현재 직원 30명과 노인 46명이 생활하고 있다.
군은 요양원 앞 자투리땅 1315㎡에 교목 130주, 관목과 초화 4350본을 심어 자연친화적인 힐링숲을 조성할 예정이다.
어르신들의 신체적, 정서적 회복을 돕고, 지역주민과 직원들도 이용할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활용해 나갈 방침이다.
한상민 군 산림공원사업소장은 "질환 등으로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이 이곳에서 건강을 회복하고 지역주민과 소통하는 장으로 활용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 지원금은 함평군립요양원에 ‘복지시설 나눔숲’을 조성하는데 쓰인다. 함평군립요양원은 질환을 앓고 있는 노인들에게 기본적인 생활서비스와 의료재활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으로, 현재 직원 30명과 노인 46명이 생활하고 있다.
군은 요양원 앞 자투리땅 1315㎡에 교목 130주, 관목과 초화 4350본을 심어 자연친화적인 힐링숲을 조성할 예정이다.
어르신들의 신체적, 정서적 회복을 돕고, 지역주민과 직원들도 이용할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활용해 나갈 방침이다.
한상민 군 산림공원사업소장은 "질환 등으로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이 이곳에서 건강을 회복하고 지역주민과 소통하는 장으로 활용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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