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사 비티엘플랜비는 “올해 광복 70주년과 독도의 날을 기념하여 독도에 대한 애정과 꾸준한 관심을 유도하고자 독도사랑 운동본부의 홍보대사이자 코미디 빅리그에서 활약 중인 개그팀 졸탄과 5인조 걸그룹 빌리언이 함께 부른 ‘우리 땅 독도송’ 을 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개된 독도송은 독도를 주제로 한 기존의 노래들과 다르게, 올해 4월 졸탄이 독도를 방문했던 과정과 직접 본 독도의 모습, 독도에서 받은 느낌을 위트 있는 가사와 쉬운 멜로디로 표현했다.
그동안 숨겨둔 노래 실력을 발휘하며 음원 녹음을 진행한 졸탄은 오프라 윈프리, 아인슈타인 등 잘 알려진 유명인들로 분장, 마치 그들이 노래하는 듯한 컨셉의 ‘우리 땅 독도’ 뮤직비디오에도 함께 했다. ‘우리 땅 독도’ 뮤직비디오는 유튜브 등 온라인 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음원 제작을 후원한 예림당 관계자는 “독도 방문, 우리 땅 독도 손도장 찍기, 독도수호 프리포토 이벤트 등 행사 진행을 통해 독도에 대한 관심을 가져왔고 좋은 기회로 독도송 제작을 후원하게 됐다” 며 “남녀노소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독도송을 통해 국민들이 독도에 대한 친근감과 관심이 높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예림당은 올해 3월 학습만화 ‘Why? 우리 땅 독도’를 출간 하였으며 판매 수익금 일부를 독도사랑 운동본부에 기부하는 등 독도사랑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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