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이사. /사진=머니투데이 이동훈 기자

엔씨소프트 김택진 대표가 최대주주 자리에 올랐다.


엔씨소프트는 최대주주가 넥슨 외 1인에에서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 외 9명으로 변경됐다고 23일 공시했다.


김택진 외 9명의 보유주식은 267만2054주로 지분율은 12.19%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