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영애가 단아한 자태로 여성 수트 패션의 정석을 선보였다.
이영애는 지난 24일 경기도 용인시 한국민속촌에서 열린 ‘제 2회 대한민국 사극을 빛낸 스타 시상식’에 참석,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영애는 사극 발전과 한류문화 확산 기여에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그는 “현재 찍고 있는 사극도 사랑해 달라”는 수상 소감을 밝혔으며,지난해 수상자인 송일국이 시상자로 참석해 이영애를 축하했다.
이영애가 착용한 수트, 블라우스 모두 ‘오브제’ 제품으로 수트는 깔끔한 블랙 앤 화이트 배색에 페플럼 디테일이 특징이다. 여기에 함께 매칭한 페미닌한 리본이 돋보이는 블라우스는 고혹적인 느낌을 줘 이영애의 매력을 돋보이게 한다.
한편, 이영애는 MBC ‘대장금’ 이후 11년 만에 SBS ‘사임당, the Herstory’로 안방극장에 컴백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