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한 시즌에 꼭 필요한 상품이 바로 바람막이 자켓이다. 바이크웨어 전문 브랜드 얼바인에서는 F/W 시즌을 맞아 신상 바람막이를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한 얼바인 ‘델캠브리아’는 심플한 솔리드 컬러와 스포티한 디자인, 전면부에 위치한 아웃 포켓 디자인으로 사파리 야상 스타일의 윈드브레이커 자켓이다.
자전거 의류라고 하면 몸에 딱 달라 붙는 빕이나 져지를 생각하기 마련이지만, 얼바인은 ‘익스퍼트’ 라인과 ‘라이프스타일’ 라인으로 구분해 ‘델캠브리아’ 바람막이 같은 라이프스타일 제품은 일상복으로 활용해도 될 정도로 세련된 디자인을 자랑한다. 기능성은 물론 스타일리쉬한 코디가 가능해 캐주얼한 라이딩과 일상생활에 모두 활용할 수 있다는 장점으로 라이더들 사이에서 반응이 좋은 제품이다.
한편, 현재 얼바인이 속해 있는 호전리테일은 3주년을 맞아 ‘델캠브리아’ 제품을 33%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행사를 오는 31일까지 진행한다.
<사진=얼바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