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아한형제들은 지난 27일 서울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열린 ‘2015 대한민국마케팅대상’ 시상식’에서 소상공인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 활동을 통해 가맹업소와 상생하는 기업으로 선정되었다.
‘2015 대한민국마케팅대상’은 매년 가장 의미 있는 마케팅 활동을 총 망라하여 심사하는 국내 유일의 마케팅 전문 비영리 시상제도이다. 공유가치경영학회와 IMO 국제마케팅 기구의 후원으로 진행되며 마케팅 관련 현직 교수를 비롯하여 해당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의 평가로 수상 기업이 선정된다.
그 동안 배달의민족은 △가게 운영에 어려움을 느끼는 자영업자들에게 성공 비결을 전수하여 재기할 수 있도록 돕는 교육 프로그램 ‘배민 아카데미’ △배달원들의 안전 사고를 줄이기 위한 오토바이 안전 운전 교육 프로그램 ‘민트라이더’ △업소의 청결 유지를 위한 위생 교육 프로그램 ‘청결왕 캠페인’ 등 가맹 업소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지원 활동을 제공해왔다.
㈜우아한형제들의 장인성 마케팅 이사는 “배달의민족과 함께 하는 사장님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더 높은 매출을 거둘 수 있도록 돕는 것이야 말로 배달의민족이 추구하는 사업 방향”이라며 “배달의민족은 앞으로도 단기적인 이익보다는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서비스가 되도록 노력 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