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세끼 어촌편2 박형식’


‘아기 어부’ 박형식이 tvN ‘삼시세끼 어촌편2’에서 차승원, 유해진과 유쾌한 남남 케미를 보여줬다. 박형식은 차승원, 유해진 ‘부부사기단’의 몰래 카메라에 속아 넘어가면서 순수한 허당 매력을 뽐냈다.



지난 23일 방송된 ‘삼시세끼 어촌편2’에서 박형식은 차승원과 다정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박형식은 무생채를 만드는 차승원에게 “진짜 같이 사는 것 같다”면서 “예전에 엄마가 김장 담그실 때 옆에서 보고 있으면 꼭 입에 넣어주셨다”고 어린 시절을 회상했다.



특히 박형식이 뜨거운 만재도 햇살 아래 해변에서 물놀이를 즐기는 장면이 방송됐는데 이때 박형식이 착용한 화이트 컬러의 반소매 티셔츠는 스포츠브랜드 케이스위스의 제품으로 알려졌다. 케이스위스 티셔츠는 1966년부터 유지해온 케이스위스만의 헤리티지를 표현하는 5선 방패 로고를 보다 젊고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디자인한 제품으로 방송 전 삼시세끼 공식 페이스북에 공개되면서 화제가 됐다.



케이스위스 관계자는 “박형식이 지난 10월 패션 매거진 쎄씨에 공개된 화보와 방송에서 착용한 케이스위스 제품들이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며 ‘박형식 효과’를 전했다.



한편, 박형식은 KBS 드라마 ‘가족끼리 왜이래’ 철없는 막내아들부터 SBS ‘상류사회’에서 까칠한 재벌 2세까지 탄탄한 연기력을 인정 받는 연기돌로 각종 CF모델까지 섭렵하고 있다. 특히 MBC ‘진짜사나이’ 아기병사에 이어 tvN ‘삼시세끼 어촌편2’에 출연해 만재도 순수남으로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한몸에 받고 있다.


<사진=tvN ‘삼시세끼 어촌편2’ 공식 페이스북 및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