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광주·전남지역 소비자심리지수가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가 내놓은 ‘2015년 10월 광주·전남지역 소비자동향조사결과’에 따르면 소비자들의 경제상황에 대한 심리를 종합적으로 보여주는 이달 소비자심리지수는 100으로 전월대비 1포인트 하락했다.
소비자심리지수는 2003~2014년중 장기평균치를 기준값 100으로 해 100보다 크면 장기평균보다 낙관적임을, 100보다 작으면 비관적임을 각각 의미한다.
현재생활형편CSI는 90으로 전월대비 2포인트 하락했으며, 생활형편전망CSI는 96으로 전월대비 1포인트 하락했다. 가계수입전망CSI는 98로 전월과 같았으며, 소비지출전망CSI는 107로 전월대비 2포인트 하락했다.
현재경기판단CSI는 78로 전월대비 4포인트 상승했으며, 향후경기전망CSI도 86으로 전월대비 2포인트 상승했다. 취업기회전망CSI는 86으로 전월대비 1포인트 하락했으며, 금리수준전망CSI는 102로 전월과 동일했다.
현재경기판단CSI는 78로 전월대비 4포인트 상승했으며, 향후경기전망CSI도 86으로 전월대비 2포인트 상승했다. 취업기회전망CSI는 86으로 전월대비 1포인트 하락했으며, 금리수준전망CSI는 102로 전월과 동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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