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의 사진은 지난 15일 "주말 라이딩 준비됐니?"라는 문구와 함께 트위터에 올려졌고, 26일 트위터와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공식 사과했다.
또 같은날 페이스북에 올린 사진도 함께 도마 위에 올랐다. 섹시한 오피스걸 차림의 한 여성이 야릇한 자세로 공기를 주입하는 사진이다.
한편 사이클을 비롯한 레저스포츠에서 여성을 활용한 마케팅이 활발한 가운데 지난해에는 한 여성 사이클 국가대표팀의 팀복이 선정성 논란을 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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