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공개된 영상은 공개 일주일 만에 400만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하며 인기몰이에 나섰다.
고객이 가상현실에서 개썰매를 타고 남극의 설원을 누비는 찰나, 정지해 있던 개썰매는 팝업 스토어의 벽을 뚫고 도심 쇼핑몰 한복판을 질주하며 예상하지 못했던 일상 속 짜릿한 탐험을 시작하게 된다.
노스페이스는 이번 캠페인 영상을 기획하며 아웃도어의 즐거움과 탐험의 가치를 생생하게 전달하기 위해 많은 공을 들였다고 전했다.
특히, 남극의 설원을 달리는 ‘도그 슬레딩(개썰매)’을 그대로 구현하기 위해 국내외 대회에 대한민국 국가대표로 참여 중인 도그 슬레딩 전문팀의 시베리안 허스키 11마리와 전문 ‘머셔(썰매꾼)’가 함께 했으며, 도그 슬레딩의 박진감 넘치는 장면과 고객들의 실감나는 표정을 담아내기 위해 소형카메라 ‘고프로’와 질주하는 개썰매 옆을 함께 달리며 촬영하는 ‘비기캠’ 등 수십 대의 카메라를 설치, 실제 도그 슬레딩의 속도감 있는 영상을 표현하는데 성공했다고.
<이미지제공=노스페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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