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디 코리아(대표 요하네스 타머)가 프리미엄 콤팩트 스포츠카 '더 뉴 아우디 TT'를 선보임과 동시에 본격 판매에 들어갔다.
아우디 코리아는 29일 서울 중구 장충동 반얀트리 호텔에서 프리미엄 콤팩트 스포츠카 TT의 3세대 모델 출시를 기념해 포토세션을 진행했다.
지난 1998년 1세대 모델 등장 이후 늘 새로운 변화를 시도해온 아우디 TT는 아우디 디자인의 아이콘으로 불리며 전세계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아온 스포츠카로 이번 3세대 모델 '더 뉴 아우디 TT'에서는 버추얼 콕핏, LED 헤드라이트, 다이내믹 턴 시그널 테일램프 등 첨단 기술을 대거 탑재함과 동시 최신 4기통 2.0리터 TFSU 가솔린 엔진이 얹혀져 이전모델 보다 더 가볍고 빠른 민첩성을 자랑한다.
아우디 코리아 요하네스 타머 대표는 "아우디 TT의 1세대 모델이 디자인으로 인정받았고, 2세대에서는 퍼포먼스를 강조했다면, 3세대 TT모델은 이둘을 동시에 만족할 뿐만 아니라 아우디가 자랑하는 첨단 기술까지 더해졌다"며 "더 뉴 아우디 TT의 국내 출시를 통해 아우디 고객에게 보다 혁신적인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 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쿠페, 로드스터, 고성능 모델인 TTS 세가지 차종으로 선보이는 '더 뉴 아우디 TT'의 가격은 460만원 가격인하가 적용 돼 각각 부가세 포함 5750만원(쿠페 모델), 6050만원(로스트터 모델), 7890만원(TTS 모델)으로 판매되며 보다 자세한 내용과 사항은 아우디 코리아와 각 지점을 통해 알아볼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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