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브랜드 레페토(repetto)는 국립발레단 무용수들에게 트레이닝복을 후원하고, 이를 착용한 발레리나들의 연습 사진을 공개했다.

발레 슈즈로 처음 시작된 브랜드답게 레페토는 2008년 국내 런칭 이후 국립발레단과 지속적인 관계를 맺고 레페토 의류와 토슈즈 등을 지원하고 발레단원들을 지지하며 문화교류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에 레페토가 국립발레단원들에게 제공한 트레이닝복은 재즈팬츠와 롱슬리브지퍼 자켓으로, 단원들이 고난도 발레 동작을 구현하기에도 무리가 가지 않는 움직임이 편안한 아이템이다.

팬츠는 스판덱스 소재를 사용하여 신축성이 좋고 자켓은 흡습성, 속건성 및 통기성이 좋은 메릴(Meryl) 소재를 사용해 발레와 같은 운동에 최적화시켰다.

레페토 홍보팀 강석민 대리는 “레페토는 대표 아이템인 슈즈 외에도 발레와 같은 운동을 할 때 입을 수 있는 댄스 웨어, 레더백, RTW까지 토털 룩을 제안하고 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무용수들을 위한 댄스 웨어를 후원하게 되어 브랜드 입장에서도 매우 기쁘다. 앞으로도 발레, 댄스 등으로 다양하게 지속적으로 밀접한 관계를 맺고 활동해 나갈 예정이다”고 전했다.

한편, 레페토는 얼마 전 국립발레단원 7명과 화보를 찍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관련 화보는 레페토 공식 블로그(http://blog.naver.com/repettolove)와 공식 인스타그램(@repettolove)을 통해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이미지제공=레페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