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사진=머니투데이 DB
'뉴욕증시 하락'
뉴욕증시가 미국의 성장률 둔화 우려에 하락했다.

29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서에서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23.72포인트(0.13%) 하락한 1만7755.80으로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0.94포인트(0.05%) 내린 2089.41을, 나스닥지수는 21.42포인트(0.42%) 떨어진 5074.27을 각각 기록했다.

이날 뉴욕증시는 미국 경기둔화 불안이 커진 것이 증시에 악재로 작용했다 연방준비위원회(Fed)가 연내 기준금리 인상을 단행할 것이라는 우려도 투자심리를 약화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