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룸 신승훈'
가수 신승훈이 JTBC '뉴스룸'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그와 손석희의 인연이 눈길을 끌었다.
신승훈은 29일 방송된 JTBC '뉴스룸'에 출연해 손석희 앵커와 이야기를 나누었다.
이날 '뉴스룸'에서 손석희가 "오랜만이다"고 하자 신승훈은 "예전에 M본부 엘리베이터 안에서 인사드렸다"고 답했다.
손석희 앵커는 "그게 20년 되지 않았느냐"고 물었고 신승훈은 "그렇다"고 말했다. 이에 손석희는 "기억해줘서 감사하다"며 웃음을 터트렸다.
이어 손석희 앵커는 신승훈에게 "중견(가수)처럼 보이진 않다"며 "엘리베이터에서 스치듯 만났을 때 하고 큰 변화가 있는 것 같지 않다"고 말했다.
이에 신승훈은 "그 당시는 데뷔 한지 얼마 안됐을때"라며 "그때도 노안이었다. 별반 달라지지 않은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로 데뷔 25주년을 맞은 신승훈은 최근 정규 11집 Part1 ‘I am...’을 발표했다. 이는 2006년 정규 10집 이후 9년 만의 정규앨범으로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사진=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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