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필드 호텔은 이번 리브랜딩을 위해 객실을 비롯해 호텔 전반에 걸쳐 시설을 업그레이드하고, 건강한 휴식공간과 건강한 먹거리, 건강한 문화공간 조성에 힘썼다.
이에 객실 바닥을 나무 바닥으로 전면 교체하고, 호텔 내 3Km에 걸친 계절별로 다양한 수목과 한국 야생화로 가득한 산책로 지도를 제작했다. 그리고 매달 ‘살롱 드 메이필드’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제안할 예정이다.
여기에 서울 시내 특급 호텔 한식당 5개 가운데 2개를 운영 중인 만큼 31년 전통의 한식당 ‘낙원’과 궁중음식체험인증식당인 ‘봉래헌’에서는 슬로우 푸드의 정수를 선보이고 있다.
에코 라이프 스타일 호텔이 콘셉트인 만큼 호텔 구석구석에서 자연을 보호하고 에너지를 절약하기 위한 노력도 아끼지 않고 있다.
올 해 3월부터 호텔 내에 전기차 급속충전기를 설치해 운영하고, 객실 내 조명을 LED조명으로 교체하여 에너지를 절약하는 한편, 2박 이상 투숙 시 객실에 비치된 침대 시트를 재사용 하겠다는 의미의 ‘해피 그린 카드 (Happy Green Card)’를 객실에 비치하여 운영중이다.
또한 메이필드 호텔은 호텔 내 레스토랑에서 사용되는 식재료의 운반과 유통과정에서 일어나는 환경오염을 최소화하고 지역 사회에 책임을 다하고자 충남 예산의 직영 농장(16만5000㎡규모)에서 재배한 유기농 제철 식재료를 적극 활용하고 있다.
<이미지제공=메이필드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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