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소유진이 천사같은 두 자녀의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소유진은 지난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침이야 일어나~뱅용이 뱅요미"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소유진 백종원 부부의 아들 백용희 군이 여동생을 토닥이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두 아이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소유진은 지난달 21일 둘째 딸을 출산했다. 지난 2013년 1월 외식사업가 백종원과 결혼한 소유진은 슬하에 아들 백용희 군과 딸을 두고 있다.
한편, 소유진 남편 백종원은 요리연구가로 케이블TV tvN '집밥 백선생', SBS '백종원의 3대천왕' 등에 출연 중이다.
<사진=소유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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