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분기까지 누적 당기순이익도 1조1784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1.7% 줄었다. 반면 3분기 누적 수입보험료는 17조 341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5% 늘었다. 총자산은 226.4조원으로 9.8% 증가했다.
삼성생명은 “계속되는 저금리로 인해 당기순이익은 다소 감소했지만, 수입보험료 증가 등 전반적으로 양호한 결산 실적을 보이고 있다”며 “이는 지난해부터 지속되고 있는 보장성 중심의 영업이 호조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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