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이익은 지난 8월 2후판 공장 가동 중단 등 사업 재편 효과가 가시화되며 증가했다. 3분기 동국제강의 순이익이 줄어든 것은 브라질 CSP 지분법 손실과 환차손이 반영되었기 때문이다.
동국제강 별도재무제표 기준으로는 매출액 1조 1348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4.1% 감소했다. 영업이익은 594억원, 순이익은 -798억원으로 기록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