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경찰청은 18일 오전 1시부터 4시까지 각 경찰서별로 심야시간대 음주운전 특별단속을 벌인 결과 면허정지 수준 28건, 면허 취소 8건 등 총 36건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경찰서별로 동부 4건, 서부 6건, 남부 2건, 북부 8건, 광산 16건 등이다.
경찰서별로 동부 4건, 서부 6건, 남부 2건, 북부 8건, 광산 16건 등이다.
광주경찰은 지속적으로 기동대 등 지원경력을 총동원해 음주운전 분위기가 근절될 때까지 심야시간 음주 단속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방침이다.
한편, 올해 11월 현재까지 광주지역에서 음주운전자가 낸 사망사고는 11건으로 특히 심야(오전12시~오전 6시) 시간대가 7건(63.6%)에 달한 만큼 높은 비중을 차지해 심야시간대 음주운전 단속의 필요성이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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