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문화재단은 19일 2015년 11월 3주차에 예정된 문화행사를 소개했다.
늦가을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클래식 음악회 열려
○ 일시 : 11월 20일(금) 오후 12시~1시
○ 장소 : 서울시청 시민청 활짝라운지
○ 관람료 : 무료
○ 문의 : 1588-1210, seoulcitizenshall.kr
남산예술센터 시즌 마지막 프로그램, 연극 <치정>
남산예술센터와 그린피그가 공동 제작한 윤한솔 연출의 <치정>이 11월 19일(목)부터 12월 6일(일)까지 남산예술센터 드라마센터 무대에 오른다. 올해 남산예술센터 시즌 마지막 프로그램으로, 세간에 화제를 불러일으켰던 정비석의 소설 ‘자유부인’을 토대로 한 작품이다. 1950년대를 장식한 조폭 사건과 자유부인 신드롬을 결합해 치정과 폭력으로 일그러진 권력관계를 그려냈다.
○ 일시 : 11월 19일(목)~12월 6일(일) 평일 오후 8시, 토 3시·7시, 일 3시, 월 공연 없음
○ 장소 : 남산예술센터 드라마센터
○ 관람료 : 일반 3만 원, 학생 1만 8천 원
○ 문의 : 02-758-2109, nsartscenter.or.kr
젊은 작가 55명의 개인전을 한자리에서 만나다
○ 일시 : 11월 19일(목)~23일(월) 평일 오전 11시~오후 6시, 주말 오전 11시~오후 8시
※오프닝 행사 19일(목) 오후 7시~10시
○ 장소 : 옛 국세청 남대문 별관 부지
○ 관람료 : 무료
○ 문의 : 02-3290-7144, fb.com/artwindsfac
<이미지제공=서울문화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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