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이 국내 브런치 식문화 증가 추세에 따라 브런치로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맛살 '프레시안 브런치크랩'을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한 '프레시안 브런치크랩'은 기존 게맛살 대비 크기를 2배 키운 프리미엄 맛살이다. 알래스카산 1등급 흰살 생선과 국내산 붉은 게살만 사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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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가 맛살의 식감을 풍성하게 느낄 수 있도록 자사 프리미엄 맛살 제품 대비 맛살의 결을 약 50% 늘렸다.

소비자가 우려하는 각종 첨가물을 빼 안심하고 즐길 수 있으며, 기존 게맛살처럼 손으로 일일이 찢지 않아도 결대로 부드럽게 잘 풀어져 요리하기 편리한 것이 특징이다.
CJ제일제당은 제품 출시 전 소비자 조사를 통해 소비자가 동일한 외형과 식감으로 인해 프리미엄 맛살 브랜드의 제품 간 차이를 인식하지 못한다는 것을 파악했다.


특히 소비자가 프리미엄 맛살에 차이를 느끼는 부분이 제품의 ‘결’과 ‘식감’이라는 조사 결과에 집중해 제품 개발을 진행했다.

이에 따라 소비자가 풍성하고 차별화된 식감을 느낄 수 있도록 자사 제품 대비 결을 약 50% 늘려 씹는 식감을 극대화한 '프레시안 브런치크랩'을 출시한 것이다.

CJ제일제당 '프레시안 브런치크랩' 마케팅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한 '프레시안 브런치크랩'은 요리 후에도 게살의 풍미가 살아있어 샐러드는 물론 파스타, 샌드위치 등 다양한 브런치 요리에 활용 가능하다”며,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소비자 조사를 통해 차별화된 제품을 출시, 라인업을 늘려 소비자가 맛살을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