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소비자들이 집에서도 제품을 활용해 간단하면서도 근사한 요리를 즐길 수 있도록 소비자 프로모션, 방송 프로그램 PPL(간접광고) 등과 연계한 레시피 마케팅에 집중하고 있다.
프레시안 브런치크랩은 알래스카산 1등급 흰살 생선과 국내산 붉은 게살만을 사용, 기존 게맛살보다 크기를 2배 키우고 식감과 결을 더욱 살린 프리미엄 맛살 제품이다.
각종 첨가물을 빼 안심하고 즐길 수 있으며, 기존 게맛살처럼 일일이 손으로 찢지 않아도 결대로 부드럽게 잘 풀어져 요리에 더욱 편리하다는 특징이 있다.
또, 단순히 간식이나 술안주 등 부재료로 활용되던 것과는 달리 간단한 조리로도 집에서 멋스럽게 브런치 메뉴를 즐길 수 있도록 중점을 뒀다.
프레시안은 지난 16일, 제품 출시에 맞춰 올리브TV 인기 요리 프로그램 <신동엽, 성시경은 ‘오늘 뭐 먹지?’>를 통해 제품 PPL을 진행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두 MC가 프레시안 브런치크랩을 활용한 ‘크랩롤 샌드위캄와 ‘게살크림우동’ 레시피를 맛깔 나는 입담으로 소개했다. 녹화 당시 두 MC는 ‘맛살의 혁명’, ‘선진국 맛살’ 등의 표현을 통해 브런치크랩 제품을 극찬했다.
이와 함께 18일에는 3040 여성 고객들을 대상으로 ‘브런치크랩으로 30분만에 근사하게 만드는 홈브런캄 쿠킹클래스를 열고, 방송을 통해 선보인 ‘크랩롤 샌드위캄, ‘게살크림우동’ 등의 레시피를 공개했다.
CJ제일제당 신선사업부 장현아 부장은 “프레시안은 지난 3월 ‘브런치 슬라이스’를 시작으로 ‘브런치 두부’, ‘브런치 후랑크’ 등 히트작을 연이어 선보이며 브런치 시리즈 라인업을 강화해나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브런치 전용 제품을 통해 지속적으로 새로운 식문화를 선도하고 제안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프리미엄 맛살 시장은 약 1100억원 규모로, 가정 내 편의식 증가에 따라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특히 집에서 브런치를 즐기려는 소비자가 점점 증가하고, 프리미엄 맛살을 브런치 재료로 활용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어 프리미엄 맛살 시장은 한층 더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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