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소연'
신소연 기상캐스터가 야구선수 강민호(롯데 자이언츠)에게 애정을 표했다.
신소연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생했어 예비신랑. 큰 부상 없이 잘 견뎌줘서 고마워요”라며 강민호와 함께한 영상통화 인증샷을 공개했다.
축하 케이크에 불을 켠 채 통화 중인 신소연은 휴대전화 속 강민호의 얼굴을 보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똑같은 포즈로 찰떡궁합을 자랑한 두 사람은 사랑스러운 눈빛을 교환하고 있다.
사진과 함께 신소연은 “자 그럼 이제 한국으로 냉큼 오시오. 온다온다 드디어 온다. 금메달 들고 온다. 멋있다 내 사람. 수고했어요 대한민국 선수들, 그대들은 최고”라며 강민호와 대표팀 선수들의 우승을 축하했다.
한편 강민호를 포함한 한국 야구대표팀은 지난 21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15 WBSC 프리미어 12' 결승전 미국과 경기에서 4타수 2안타 1타점 2득점으로 우승했다.
<사진=신소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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