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 트와지엠’은 데비데보(deby debo), 프리미아타(PREMIATA), 씨네쿼넌(Sinequanone)을 비롯한 20여개 프랑스 유명 브랜드 의류, 잡화, 액세서리 등을 한국에 소개하는 컨셉 스토어다.
특히 이번에 선보이는 NUE19.04는 ‘당신의 세컨드 스킨’이라는 컨셉으로 옷을 디자인하여, 강하지만 섬세하고 정교한 디테일을 보여주는 브랜드다.
이와 더불어, 퍼와 레더를 메인 아이템으로 하여 고급스러운 소재와 디테일로 유명한 ‘HOTEL PARTICULIER’와 도도하면서 사랑스러운 파리지엔느의 느낌을 잘 보여주는 Les Petites 등 프렌치 시크를 표현하는 다양한 브랜드의 퍼, 레더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르 트와지엠’은 ‘당신이 어디 있든 파리지엔느가 될 수 있어요’ 라는 슬로건 아래, 프랑스의 여유로운 라이프 스타일과 파리지엔느들의 고급스러운 감성을 담아 차별화된 패션 아이템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미지제공=르트와지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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