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세끼 윤계상'
윤계상이 만재도에 상륙했다.
11월 20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 어촌편 시즌2'에서는 게스트 윤계상의 만재도 생활이 예고됐다.
이날 예고편에서는 만재도에 입성한 윤계상의 모습이 그려졌다. 차승원, 손호준, 유해진은 윤계상에게 포옹을 하며 그를 격하게 반겨줬다.
이후 윤계상은 만재도 3인방의 몰래 카메라에 순진하게 속아 넘어가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모았다.
또 윤계상은 칼 갈기, 홍합캐기, 설거지 등 시키는 일마다 집착에 가까운 승부욕을 불태워 남다른 만재도 생활을 예고했다.
윤계상은 차승원, 유해진, 손호준과 함께 본격적으로 어떤 만재도 생활을 그려낼지 기대가 모아진다.
<사진=tvN>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