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근황'
가수 이효리의 근황이 포착돼 화제인 가운데 과거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이효리는 "예전에는 보험료를 한 달에 4000만 원씩 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이효리는 "평생 그렇게 잘 벌 줄 알았는데 CF도 안 하고 앨범을 내는 것도 아니니까 낼 돈 이 없더라. 중간에 해약을 해서 반 이상이 나갔다"고 털어놨다.
MC 유세윤이 "아직도 돈이 많이 남았느냐"고 질문하자 이효리는 "많이 벌 때는 쓸 시간이 없었다. 벌어놓은 돈으로 죽을 때까지 쓰라면 쓸 수 있다"고 답했다.
한편 메이크업 아티스트 정샘물이 22일 공개한 사진에는 이효리가 화장기 없는 수수한 얼굴로 행복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사진=이상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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