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룸온더브룸(대표 정지인, www.roomonthebroom.kr)’은 꽃 정기배송, 주문 제작, 기업행사 및 세미나 테이블 플라워 등을 서비스하는 쇼핑몰이다.
대학에서 경영학을 전공한 정지인 대표는 처음 ‘내 일’을 해보자는 생각으로 쇼핑몰에 관심을 가졌다.
그녀는 “직장생활을 하며 틈틈이 꽃 다루는 것을 배웠고, 꽃을 사치품이 아니라 일상에서 쉽게 곁에 둘 수 있는 문화를 만들어보자는 마음으로 쇼핑몰을 시작했다.”며 쇼핑몰 창업 동기를 설명했다.
룸온더브룸은 전자상거래 통합솔루션 ‘메이크샵(www.makeshop.co.kr)’을 통해 쇼핑몰을 오픈해 최근 ‘소네트 플라워 앤 카페’ 오프라인 매장과 병행하며 나날이 성장하고 있다.
창업 초기에는 20, 30대 여성에만 한정되어있던 고객층이 본인을 위한 선물, 병문안 선물, 나아가 기업행사나 세미나를 위한 대량 주문까지 날이 갈수록 그 고객층이 다양해지고 있다.
꽃은 여러 사람의 손을 타거나 자주 만지면 그 생기를 잃기 마련이다.
이에 룸온더브룸은 아르바이트를 고용해 대량으로 제작하지 않고 정 대표가 직접 하루 50건을 한정해 제작한다.
특히 룸온더브룸은 최대 배송기간을 하루로 보고 운영하며 그 이상의 기간이 걸릴 때는 무조건 재배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정 대표는 “물론 하루가 지난다고 해서 꽃이 상하거나 하진 않지만 저희 쇼핑몰을 믿고 주문해주신 고객들을 생각하면 마음이 불편해 익일 배송 정책을 시작했다.” 며 “’인터넷 쇼핑몰이 아니다’라는 운영철학을 가지고 있다. 늘 고객과 마주 보며 상담하고 꽃을 건네드린다고 생각하는 게 가장 중요한 것 같다.”고 덧붙였다.
또한 고객과의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위해 블로그와 인스타그램, 카카오톡 옐로아이디도 적극 활용 중이다.
앞으로의 사업목표에 대해서 정지인 대표는 “단기적으로는 상품 라인업을 늘리려고 계획하고 있고 오프라인 매장을 통해 소규모 원데이 클래스를 오픈하려고 준비 중이다.” 라며 “나아가서는 좀 더 넓은 공간에서 상품을 보여주고 꽃과 식물로 할 수 있는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여러 카테고리를 만들어 나가고 싶다.”고 말했다.
앞으로의 사업목표에 대해서 정지인 대표는 “단기적으로는 상품 라인업을 늘리려고 계획하고 있고 오프라인 매장을 통해 소규모 원데이 클래스를 오픈하려고 준비 중이다.” 라며 “나아가서는 좀 더 넓은 공간에서 상품을 보여주고 꽃과 식물로 할 수 있는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여러 카테고리를 만들어 나가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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