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기상청은 26일 광주와 전남 일부 지역에 첫 눈과 첫 얼음이 관측됐다고 밝혔다.
광주의 이 날 첫 눈은 지난해(2014년 12월1일)보다 5일 빨리 내린 것이다. 목포·완도·진도·흑산도 역시 지난해보다 5일 빨리 내렸다. 반면 순천은 지난해보다 13일 늦게 첫 눈이 관측됐다.
광주는 이날 첫 눈과 함께 첫 얼음도 관측됐다. 지난해보다 7일 , 평년보다 17일 늦었다.
광주의 이 날 첫 눈은 지난해(2014년 12월1일)보다 5일 빨리 내린 것이다. 목포·완도·진도·흑산도 역시 지난해보다 5일 빨리 내렸다. 반면 순천은 지난해보다 13일 늦게 첫 눈이 관측됐다.
광주는 이날 첫 눈과 함께 첫 얼음도 관측됐다. 지난해보다 7일 , 평년보다 17일 늦었다.
광주기상청은 “북서쪽에서 이동한 찬공기가 상대적으로 따뜻한 서해상을 지나면서 대기가 불안정해져 구름대가 유입돼 광주와 전남 주요지역에 올들어 첫 눈이 관측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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