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타볼로 24’에서는 이탈리안 스타 셰프인 총 주방장 스테파노 디 살보가 준비한 유러피안 홈 메이드 음식, 미국 전통 조리법의 칠면조 구이, 비프 웰링턴, 양고기 등의 스테이크와 신선한 랍스터 등의 해산물 요리가 제공된다.
또한, 수석 페이스트리 셰프가 준비한 페스티브 프리미엄 디저트, 크리스마스에 마시는 칵테일인 에그녹, 스파클링 와인 무제한 등을 기존 뷔페 메뉴에 추가하여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연말 파티를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추수감사절과 크리스마스에 먹는 칠면조 구이는 지블레 ▪ 크랜베리 소스, 구운 감자, 미니 양배추 등의 사이드 메뉴와 함께 제공되어 미국 전통 요리 방식의 칠면조 요리를 맛볼 수 있다.
페스티브 프리미엄 디저트로 제공되는 훈제 오리와 만체고 치즈가 곁들여진 랍스터 핑거 샌드위치, 크랜베리 잼과 캔디 케인 버터가 함께 제공되는 슈톨렌 스콘, 미니 과일 케이크, 딸기 엘러베리 티라미수, 크리스마스 마르키즈 초콜릿 선물 케이크, 밤 크림, 바닐라 럼 그라니타, 바닐라 소스로 속을 채운 몽블랑 스토우볼 베린느 머랭, 바삭한 맛이 특징인 쇼트 브레드는 페스티브 시즌에 타볼로를 방문하면 빼놓지 말아야 하는 메뉴이다.
다채로운 페스티브 뷔페 음식 이외에도 런치와 디너에 방문하는 고객에게는 바리스타가 직접 내려주는 커피, 베지터블 소믈리에 준비해 드리는 디톡스 인퓨징 스파클링 워터, 생과일주스, 진저에일 등이 무제한으로 제공되며, 12월 24일, 25일, 31일 디너에는 달콤한 크리스마스 컵케이크가 모든 방문 고객에게 특별 선물로 증정된다.
가격은 주중의 경우 런치 뷔페 7만 8천 원, 디너 뷔페는 9만 8천 원(1인 기준, 세금 및 봉사료 포함)이며, 공휴일 및 주말에는 브런치▪ 디너 뷔페 9만 8천원 (1인 기준, 세금 및 봉사료 포함)이다. 단, 12월 24,25일과 31일에는 브런치 ,디너 뷔페가 11만원 (1인 기준, 세금 및 봉사료 포함)이다.
예약 문의는 전화(02.2276.3320~1)를 통하면 된다.
<이미지제공=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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