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아주저축은행 제공

아주저축은행이 오는 27일부터 연 2.4%(14개월 기준, 세전) 금리를 제공하는 연탄나눔 정기예금을 출시한다.

연탄나눔 정기예금은 고객이 상품을 가입하면 1계좌 당 연탄 20장이 적립되는 상품으로 적립된 연탄은 이웃의 겨울나기를 위해 기부된다. 또한 부가 혜택으로 상품 가입기간 중 도서문화상품권 1만원 이상 구매 시 3%를 상시 할인하고 가입자 전원에게 소정의 사은품을 증정한다.
상품은 연탄 1만장 적립을 목표로 다음달 18일까지 판매되며 목표 달성 시 조기 마감되고 연탄 기부 관련 모든 비용은 아주저축은행이 부담한다.

아주저축은행 오화경 대표이사는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꾸준히 진행해 왔으며 올해부터는 고객과 함께 하는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관련한 상품을 출시하게 됐다"며 "고객께서 적립해 주신 연탄은 아주저축은행 임직원이 이웃에게 직접 전달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