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FNF 종가집이 청정지역인 DMZ에서 재배한 장단콩을 원료로 한 ‘파주 장단콩 두부’를 출시했다.
종가집에서 새롭게 선보인 ‘파주 장단콩 두부’는 예로부터 파주의 특산물로 알려진 장단콩으로 만들어 일반 두부에 비해 고소하고 부드러운 프리미엄 두부다.
청정지역에서 맑은 물과 공기, 참 흙으로만 재배해 임금님께 진상하던 100년 전통의 장단콩은 다른 지역에 비해 유기질 함량은 두 배, 항암성분인 이소플라본은 50% 이상 높아 품질이 매우 우수하다.
특히 이번 신제품은 천일염으로 두부를 제조하여 고소한 옛두부의 맛을 그대로 구현했다. 파주시와 함께하는 공동브랜드로 생산이력제 시스템을 통해 생산부터 수확까지 철저한 품질관리가 진행돼 보다 안심하고 즐길 수 있다.
대상FNF 종가집 신서용 과장은 “두부가 건강식으로 각광받으면서 다양한 제품들이 선보이고 있다” 며 “이번 ‘파주 장단콩 두부’는 고급스러운 두부의 맛을 좋아하는 소비자들에게 제격이다.”고 전했다.
한편, ‘종가집 파주 장단콩 두부’의 가격은 3,450원(300g)이다.
보도자료 문의: 대상FNF PR Agency 굿윌 커뮤니케이션즈(주) 02-2263-4754
박경은 대리 010-3053-8799 / eun@goodwillpr.co.kr
서주영 과장 010-9036-3526/ clue7428@goodwillpr.co.kr
대상FNF 종가집 신서용 과장은 “두부가 건강식으로 각광받으면서 다양한 제품들이 선보이고 있다” 며 “이번 ‘파주 장단콩 두부’는 고급스러운 두부의 맛을 좋아하는 소비자들에게 제격이다.”고 전했다.
한편, ‘종가집 파주 장단콩 두부’의 가격은 3,450원(300g)이다.
보도자료 문의: 대상FNF PR Agency 굿윌 커뮤니케이션즈(주) 02-2263-4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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