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물산 패션부문 빈폴아웃도어가 지난 26일 서울 한강 반포지구 가빛섬에서 전속모델 김수현과 함께 고객 초청 팬미팅을 개최했다.



프리미어 시사회 형식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 김수현은 레드컬러의 빈폴아웃도어 ‘도브다운’을 입고 등장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김수현의 팬미팅에는 약 400여명의 한국과 중국, 일본 팬들이 몰려 최고의 ‘한류스타’다운 위엄을 입증했다. 김수현은 현장에 모인 한국과 중국, 일본의 팬들을 위해 시종일관 환한 웃음으로 화답했다.


빈폴아웃도어는 프리미어 시사회를 통해 ‘2015년 가을/겨울 시즌 영상 광고’의 풀버전을 공개했으며, 김수현의 일상 속 솔직한 모습과 빈폴아웃도어가 추구하는 일상탈출을 자연스럽게 선보였다.


첫 눈 내리는 가빛섬에서 진행된 팬미팅에서 김수현은 팬들과 함께 다양한 이벤트를 즐기며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김수현과 팬들이 함께한 ‘다운의 정석’ 이벤트가 눈길을 끌었다. 크리스마스를 혼자 보낼 확률을 이름을 입력해 공식에 대입해 알아보는 이 게임은 김수현과 동일한 확률을 뽑은 3명이 즉석에서 선별돼 함께 사진 촬영을 진행하기도 했다.


한편, 김수현은 영화 '리얼' 주인공으로 캐스팅돼 무자비한 야망을 가진 남자의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사진=빈폴아웃도어 제공>